메뉴 검색
고흥군, 군민의 든든한 복지 위한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새해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시책 설명 … 추진사례와 전달사항 공유 2026-02-09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6일 군청 우주홀에서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영민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번 워크숍은 고령화 심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로 복지행정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매년 개정·신설되는 사회복지 제도에 대한 현장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 간 복지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 및 읍·면 복지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사회복지 제도와 시책 설명, 읍·면별 복지업무 추진 사례와 전달사항 공유, 현장 중심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공영민 군수(둘째줄 중앙)와 복지담담 공무원들의 기념촬영

공영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군은 초고령 지역으로,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행복을 위해 군민의 일상을 촘촘히 보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고흥군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읍·면 간 복지업무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