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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설맞이 꿈이레청소년쉼터에 김장김치와 쌀 지원 2026-02-10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논산보호관찰소는 2026년 2월 10일(화),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에 위치한 관내 1호 시설인 꿈이레청소년쉼터에 설맞이 지원으로 김장 김치 10박스(10kg), 백미 10포(10kg)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쉼터에서 생활 중인 여자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물하기 위함이다.

  

꿈이레청소년쉼터는 거처가 없는 청소년들이 거주하는 보호시설로 각종비행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논산보호관찰소 대상자 7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쉼터는 청소년 상담 지원, 교육지원, 행정지원 및 기초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꿈이레청소년쉼터 소장 강춘화는“이번 설맞이 지원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게 해주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쉼터에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 서동일 소장은“설 명절을 맞아 꿈이레청소년쉼터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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