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남 영암군, 전기차 구매 부담 낮춘다… 115대 보조금 지원 승용차 75대, 화물차 40대…대당 최대 1,250만원, 2,615만원씩 지원 2026-02-11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 영암군, 친환경 전기차[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은 19일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위한 것으로 승용·화물 전기차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총 115대 규모의 지원 구성은 승용차 75대와 화물차 40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다. 

신청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온라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보조금 지원 확인은 20일부터 시작되며, 유의점은 신청 순서가 아닌 차량 출고와 등록 순서에 따라 지급되는 것이다.

 

최대 지원금액은 승용차는 1,250만원, 초소형 승용차는 425만원, 화물차는 2,615만원, 초소형 화물차는 711만원이다. 


지급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법령 인증과 평가 기준을 충족한 차량만 해당된다.


양동채 영암군 환경기후과장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은 깨끗한 공기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이다. 푸른 영암을 함께 만드는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