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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광주전남본부,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 실시 200만원 상당 식자재 지원 … 취약계층에 식사 제공 2026-02-12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아래 도공 광주전남본부)는 12일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광주 북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공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 무료급식소에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하사진/도공 광주전남본부 제공)

봉사단은 2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지원하는 한편, 식자재 손질부터 음식조리, 배식까지 직접 참여해 무료급식소를 찾은 200여명의 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도공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도공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설을 맞이하여 따뜻한 한끼와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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