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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일손 부족 농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투입 지원 2026-02-13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논산보호관찰소는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설명절 맞이 취약계층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부여군 소재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 등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연인원 10명을 배치하여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농촌지원은 사회봉사명령 국민공모제로 집행되었으며,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받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재배 농가에 배치하여 집행 중이다.

 

이번 사회봉사명령 지원으로 수혜를 입은 농가주 A씨는 “현재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고 외국인 노동자 수급도 불안정한 상태에서 보호관찰소의 인력지원이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동일 논산보호관찰소 소장은“고령농가 등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적극 투입하여 지원할 예정이고 특히 겨울철 폭설 피해 발생 시 지자체와 협의하여 신속하게 지원인력을 투입하는 등 국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하는데 일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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