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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주민 주도 도시재생·창업교육 수료 수강생 13명 전원 ‘전통한방차 지도사 1급’ 취득 2026-02-13
안애영 aayego@daum.net

구례 도시재생대학・창업지원 프로그램 수료식(사진제공/구례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구례군이 주민 주도형 수익 모델 구축을 목표로 운영한 도시재생대학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수강생 13명이 전통한방차 지도사 1급 자격을 모두 취득했다.


지난 10일 구례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수료식은 온·오프라인 판매 전략 교육과 꽃차·한방차 제조 및 카페 운영 실습을 포함한 두 과정으로 구성됐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6강으로 진행됐으며, 판매 전략과 브랜딩,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 교육이 이루어졌다.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2강으로 운영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지난 3일 실시된 전통한방차 지도사 1급 자격시험에서 수강생 전원이 합격해 전문성을 확보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수익 모델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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