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보건소, 감염병 대응 ‘기본부터’…신규직원 보호구 착·탈의 교육
2026-02-13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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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보건소, 신규직원 개인보호구 착·탈의 교육[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보건소는 지난 11일 감염병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신규직원들과 함께 개인보호구(Level D) 착·탈의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 초동 대응 인력의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2차 감염, 교차오염 예방에 중점을 뒀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에서는 ▲개인보호구(Level D)의 구성과 역할 ▲올바른 착·탈의 절차 ▲오염구역·비오염구역 구분 및 이동 동선 ▲착·탈의 시연 및 개인별 실습 등이 이뤄졌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는 개인보호구의 올바른 착·탈의가 현장 인력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다. 보건소 신규직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도록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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