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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구례잔수농악 공개행사 신촌마을서 성황리 개최 전통 당산제만굿부터 판굿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농악 축제 2026-02-19
안애영 aayego@daum.net

19일 구례 신촌마을에서 ‘2026 구례잔수농악’ 공개행사가 열렸다.(사진제공/구례군)[전남인터넷신무/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구례군은 19일 구례 신촌마을에서 ‘2026 구례잔수농악’ 공개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농악 의식이 주민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구례잔수농악보존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정월 초삿날에 맞춰 오방의 당산을 돌며 치는 당산제만굿을 시작으로, 가정의 액을 물리치는 마당밟이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판굿까지 순서대로 이어졌다.


보존회 관계자는 “당산제만굿과 마당밟이, 판굿을 통해 전통 농악의 의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공개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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