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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고흥군지부, 설 명절 맞아 ‘가축질병 봉쇄’ 총력전 펼쳐 긴밀한 협력 통해 피해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 다할 터 2026-02-20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농협고흥군지부(지부장 홍성표)는 지난 13일 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등의 확산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홍성표 고흥군지부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13일 설 명절 대비 방역활동을 위해 고흥축협 직원들과 결의를 다지고 있다.

홍성표 지부장 일행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방역예방활동을 조력하면서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 고흥군지부는 고흥축협 방역차량을 통해 축산농가 길목을 소독하고 있다

홍성표 지부장은“가축방역은 고흥 축산농가의 생계에 매우 밀접한 관계로 관내 농장에 대해 주기적인 검사와 소독 등으로 차단방역을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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