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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합동 야간시간대 우범지역 순찰 2026-02-24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2월 23일 보호관찰위원과 합동으로 군산시내 우범지역 순찰 및 범죄발생률이 높은 야간시간에 외출제한명령이 부과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주거지를 방문하여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산보호관찰소는 지난해부터 야간시간대 재범을 막기 위해 야간출장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 실시된 보호관찰민관협의회에서 보호관찰관이 보호관찰소와 보호관찰위원이 공동으로 야간순찰을 제안하고 지역협의회에서 수락하여 공동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군산보호관찰소 윤성규 소장은 “야간 불시 현장점검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야간시간대에도 보호관찰이 실시되고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하여 실질적인 재범방지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군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협의회 군산지역 김승구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가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도를 병행하고 있으며, 이들의 재범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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