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남교육청, 3월 개교 신설학교 4곳 준비 점검 교실·통학로 안전부터 급식·학습기자재 구축 상황까지 종합 확인 2026-02-26
안애영 aayego@daum.net

26일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무안사랑유치원, 무안사랑초, 무안희망중, 전남미래국제고 등 4개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개교 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전남교육청)
[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무안사랑유치원, 무안사랑초, 무안희망중, 전남미래국제고 등 4개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개교 준비 현장 점검을 26일 실시했다.


현장 점검에는 이선국 행정국장을 비롯해 교육과정, 학교시설, 안전관리 부서 실무자들이 참여해 교실과 돌봄 공간, 급식실 건물 준공 상태 및 안전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또 교원 배치, 교육과정 편성, 학사 일정 수립 상황과 통학로 안전 확보, 급식 위생 관리, 정보통신망과 학습 기자재 구축 상황도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신설학교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도 참석해 초기 운영 시 예상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부서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미비 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신설학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선국 행정국장은 “신설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전남교육청은 통학, 급식, 시설 분야별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신설학교가 무사히 출발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