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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부 –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전북 지역 결식아동 200명 지원을 위한 키트 제작 봉사활동 진행 2026-03-04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임직원들과 함께 전북지역 내 결식아동 200명을 지원하기 위한 식사지원 키트제작 봉사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임직원들과 함께 밥, 국을 포함한 식료품과 음료, 간식으로 구성된 도시락 키트를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제작된 키트는 전북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주말 및 방학 기간 결식 위험에 놓인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애들아 밥먹자’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결식위기가정 아동들을 위해 방학 기간 주말 동안 지속적인 식사지원을 하고 있다.

 

최금희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지역연계센터장은“지역 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식사키트 포장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키트가 아이들의 주말 식사 걱정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지역사회에서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주신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동참을 희망하는 곳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를 통해 문의(연락처. 063-222-4157)하면 된다.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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