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4일(수),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예닮의원(원장 나창주)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예닮의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닮의원은 환자 중심의 따뜻한 치료와 정확한 진단으로 빠른 회복을 돕고,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임광묵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주신 예닮의원(원장 나창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이웃들이 회원으로 동참하여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나창주 예닮의원 원장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아동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라남도 화순군, 담양군, 보성군, 곡성군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061-870-720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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