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 일손 부족 농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집행
2026-03-1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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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논산보호관찰소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부여군 일손부족 농가에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 10명(연인원)을 투입하여 농촌봉사를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 집행은 관내 인력지원이 시급한 농가로부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배치 신청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관내 수박 하우스에서 모종 준비 및 잡풀 제거 작업 등 위주로 집행 중이다.
서동일 논산보호관찰소 소장은“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적극적으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하여 어려운 농가를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봉사명령 국민공모제는 사회봉사명령 인력이 필요한 개인 또는 단체가 보호관찰소에 직접 신청하고 보호관찰소장이 공익성 등을 판단하여 배치하는 원스톱시스템으로 논산보호관찰소는 작년 한해 동안 국민공모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연인원 120명을 투입하여 수해복구, 농촌일손돕기에 투입하여 집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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