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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 ‘행복도시락’ 지원 추진 한국지방재정공제회·행복나래와 협력해 12개월간 도시락 지원 2026-03-20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9일 담양군은 군청 소쇄원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복나래(주)와 함께 ‘담양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고/담양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담양군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 내 아동 지원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19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복나래(주)와 함께 ‘담양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과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역 아동 40명에게 12개월간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협약에 따라 담양군은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결식 우려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주 5일 분량의 밑반찬을 제공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아동 결식 문제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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