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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광주 통합’ 주제로 제192회 담양포럼 개최 26일 오승용 정치학 박사 초청 강연…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상생 비전 모색 2026-03-24
안애영 aayego@daum.net

‘제192회 21세기 담양포럼’ 포스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담양군이 전남·광주 통합을 주제로 한 정책 포럼을 열고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한다.


담양군은 오는 26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제192회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정치학 박사 오승용 강사가 초청돼 ‘통합이 답이다, 전남·광주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전남과 광주는 최근 산업 침체와 지역 소멸이라는 공통 과제에 직면하면서, 개별 대응을 넘어 광역 단위 협력과 통합 정책 추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포럼에서는 통합의 배경과 필요성, 향후 비전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야씨패밀리’의 오프닝 공연도 진행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전남·광주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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