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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 품질관리 협력 체계 구축 시험계획서 사전 검토 시범운영…민간 공사 안전·품질 관리 지원 2026-03-24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23일 광양시는 시청 만남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민간 건설공사 품질관리·시험계획서 검토 지원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광양시가 민간 건설공사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만남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민간 건설공사 품질관리·시험계획서 검토 지원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광양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허가과장, 국토안전관리원 권철환 건설안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2년간 민간 건설공사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과 함께 품질관리 및 시험계획서 검토 지원, 건설현장 품질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은 민간 건설현장에서 제출하는 품질관리 및 시험계획서를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가 사전에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자재 품질 확보와 시공 단계 안전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는 “민간 건설공사에서도 품질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협력을 통해 기술 지원과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양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의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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