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어깨탈구 등 병역 감경 유명 비보이그룹 멤버 검거
2010-09-09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어깨에 무리를 주는 춤동작이나 의자치기, 무거운 물건 들기등의 방법으로 어깨 연골 및 인대 등을 손상시킨 후 정형외과병원에서 병사용진단서를 발급받아 병무청에 제출해 현역대상에서 공익요원으로 병역을 감경받은 유명 비보이그룹 멤버 11명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에 대해서는 병무청에 감경을 취소토록 통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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