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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코메이트,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코메이트 프렌즈’ 1기 발대식 성료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사람인 본사에서 서포터즈 및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진행 2026-03-27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사진설명: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사람인 본사에서 열린 코메이트(KoMate) 프렌즈 1기 발대식에서 코메이트 프렌즈로 활동할 외국인 유학생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인터넷신문]우리나라 외국인 채용 플랫폼 최초의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가 닻을 올렸다.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KoMate)’는 외국인 유학생 공식 서포터즈 ‘코메이트 프렌즈’ 1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소재 사람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서포터즈들과 사람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발대식에서는 관계자 축사와 서포터즈의 자기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미션 설명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코메이트 프렌즈는 서포터즈 외국인 학생들이 서비스를 체험하고, 한국에 체류 중인 다른 여러 유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팁을 주면서 코메이트와 유학생 간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메이트 프렌즈는 약 8주간 활동하며 실생활에서 코메이트의 주요 서비스를 이용하고, 개인 및 조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코메이트의 홍보대사(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공식 수료증 발급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활동 종료 후에도 코메이트의 신규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우수 서포터즈는 별도 시상한다.

사람인 코메이트 관계자는 “코메이트 프렌즈를 통해 서포터즈와 유학생들은 한국에서의 커리어 경험과 성장, 유학생활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코메이트는 실제 사용자와의 접점 확장 및 서비스 발전 측면에서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메이트 프렌즈 1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인은 지난 2024년 외국인 전용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를 론칭하며 외국인 인재 채용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코메이트에는 국내 대표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을 운영하며 축적한 AI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돼 외국인 인재와 구인 기업 간 최적의 매칭을 구현한다. 이외에도 코메이트는 외국인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력서 양식 제공, 전현직자의 조언이 담긴 커리어 Q&A 리포트 발간,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외국인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커리어 발전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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