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토목·건축·플랜트·안전·경영지원·품질 등 주요 분야별 직무 모집동부건설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31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건축, 토목, 플랜트, 안전, 품질, 경영지원 등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본사 및 전국(해외 포함) 현장에서 근무할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분야별 모집직무는 토목사업의 토목 직무를 비롯해, 건축·플랜트 사업의 건축·기계·전기 직무, 안전 부문의 안전관리 직무, 품질 부문의 품질관리 직무, 경영지원 부문의 사무 및 IT 직무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로, 지원 분야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한다.
또한 2026년 6월 중 입사가 가능해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우대사항으로는 지원분야 관련 자격증, 수상경력, 인턴 경험 보유자, 어학 능력 우수자,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이 포함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AI 역량검사, 1차 면접(PT·실무), 2차 면접(임원), 채용검진,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12일 23시 50분까지이며,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현장과 본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직무에서 성장 의지를 갖춘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2025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조 7,514억 원으로 도급순위 28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Centerville)’을 보유하고 있다.
건설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이번 채용은 1군(1등급) 중견 건설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특히 건설 전공자뿐 아니라 IT 및 경영지원 직무까지 폭넓게 채용이 이뤄지는 만큼, 직무별 요구 역량과 우대사항을 면밀히 확인한 전략적 지원이 필요하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건설워커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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