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전라남.북도 최초로 장애인 체육회 설립
2010-09-10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장애인들의 체육활성화를 위한 남원시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가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남원시장애인체육회는 전라남․북도 시․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가 개최되었는데, 윤승호 시장이 회장으로서 취임하고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총임원 21명을 선출하였다
장성호 추진위원장의 창립 취지문 낭독으로부터 시작된 창립총회는 엄숙한 분위기속에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은 시각,청각장애인 회장 및 각 임원진이 진지한 토의를 통한 임원보선 및 사무국장 임명의건, 제규정 제정, 기타사항을 토의한 후 윤승호 시장은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앞으로 장애인체육 활성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이 창립총회를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체육의 필요성과 진정한 비장애인과의 상대적인 편견이 해소되고 서로 소통하는 남원의 이미지 개선에도 한 몫을 담당하리라고 생각되며, 시민 감동시대를 여는 새 남원 건설과 장애인체육회 설립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남원시체육회창립총회가 장애인들의 체육 진흥에 초석이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남원이 스포츠 도시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장애인체육회는 전라남․북도 시․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가 개최되었는데, 윤승호 시장이 회장으로서 취임하고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총임원 21명을 선출하였다
장성호 추진위원장의 창립 취지문 낭독으로부터 시작된 창립총회는 엄숙한 분위기속에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은 시각,청각장애인 회장 및 각 임원진이 진지한 토의를 통한 임원보선 및 사무국장 임명의건, 제규정 제정, 기타사항을 토의한 후 윤승호 시장은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앞으로 장애인체육 활성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이 창립총회를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체육의 필요성과 진정한 비장애인과의 상대적인 편견이 해소되고 서로 소통하는 남원의 이미지 개선에도 한 몫을 담당하리라고 생각되며, 시민 감동시대를 여는 새 남원 건설과 장애인체육회 설립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남원시체육회창립총회가 장애인들의 체육 진흥에 초석이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남원이 스포츠 도시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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