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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학생독립운동 100주년 현장 방문 역사문화자원 조성 방향과 기념사업 준비 현황 점검 2026-04-01
안애영 aayego@daum.net

1일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을 방문해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사진제공/광주시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가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시설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1일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을 방문해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기념관 참배를 시작으로 역사문화자원 조성 계획과 중앙공원 연계 교육·문화 공간 구상,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관과 일제강점기 동굴 3개소, 공사 중인 민주주의역사누리터를 둘러보며 공간 활용과 연계 방안을 살폈다.


기념회관은 오는 2029년까지 기념관과 동굴, 민주주의역사누리터를 연계한 역사문화자원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험형 교육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역사 자원의 활용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또한 100주년을 맞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범국민 참여형 기념사업 추진도 준비하고 있다.


명진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고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역사·교육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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