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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장흥군수 예비후보 공약 발표 “장흥을 확 바꾸겠습니다 민생위기지원금 지급, 지역상권 회복, 농수축산임업 대전환” 2026-04-04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곽태수 장흥군수 예비후보가 장흥 경제 회복, 군민 생활 안정, 획기적인 소득향상 등 지역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곽태수 예비후보는
 “지금 장흥은 군민의 삶이 무너지고 지역경제가 멈춰 서 있다”
 “말이 아닌 효능감 있는 정책으로 장흥을 확 바꾸겠다”면서

  

“이번 경선은 이대로의 장흥이 아닌 잘사는 장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기에 반드시 승리해서 군민들에게 자긍심과 장흥의 미래를 안겨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곽태수 장흥군수 예비후보의 지역경제분야 핵심공약으로는

  

첫째는, 취임하면 즉시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위기극복 지원금을 지급.

  

중동전쟁 여파로 기름값은 물론 각종 물가가 오르고 있고 더구나 비료값 등 각종 농자재 가격이 들썩거리고 있는 비상경제상황에서 군민 1인당 30만원을 장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가계안정에 도움을 드리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소비촉진 및 상권활성화 등 선순환 효과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토요시장과 재래시장, 시내상가 등 지역상권을 회복하고 활성화.

  

한우삼합과 어머니 텃밭장터 등 기존의 명성있는 브렌드는 새롭게 업그레이드하고, 상권활성화 재단을 설립하고 전문 코디네이터를 채용해서 골목형 상점가 육성사업 등 상점과 상권 그리고 오일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상품배달과 택배배송 등 물류에 드는 비용과 상점 리모델링 및 폐점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전문업체와 연계하여 로컬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온라인 매출비중을 늘리며, 여러 점포의 인기상품을 하나로 묶어 배송하는 “보따리 상품 공유 배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각종 정 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이다. 

  

셋째는, 지역의 주력산업인 농·수·축·임업을 고부가가지 산업으로 전환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소득을 창출.

  

각각의 분야에서 친환경 생산물의 판로와 가격을 확실하게 보장하여 “안심 친환경”의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고, AI와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스마트 재배·스마트 양식 단지를 곳곳에 조성하며, 영농형 태양광과

기후변화 대응 소득작목 발굴 보급 등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것이다. 또한 남부권(대덕·회진) 농기계 임대센터의 추가 설치와 축사 이전·신축시 진입로 개설, 선착장 인근 자동 주유기 설치, 표고 시설재배 및 표고목 공급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추진하는 것이다. 

  

곽태수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 대해

“장흥은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대로 갈 것인가, 확 바꿀 것인가 선택해야 합니다.
 군민의 삶을 바꾸지 못하는 행정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고 밝히며

  

“민생지원금으로 군민의 삶을 살리고,
 토요시장과 상권을 되살려 경제를 살리고,
 농수축산임업을 살려 장흥을 살리겠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경선은 장흥을 바꿀 마지막 기회입니다.
 군민만 보고 가겠습니다.
 반드시 새로운 장흥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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