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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앱 ‘비긴즈’, ‘이력서 업뎃 끝? 설렘 준비 시작!’ 프로모션 진행 4월 30일까지 진행, 프로필 등록 시 롯데호텔 식사권 등 82명에게 경품 증정 2026-04-08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사람인 제공[전남인터넷신문]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연애 성향 매칭 소개팅 앱 ‘비긴즈(Begins)’가 사람인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프로필 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취업 및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며 커리어 관리에 힘쓴 사람인 회원들이 새로운 인연을 찾으며 일상에도 설렘을 채울 수 있도록 ‘이력서 업뎃 끝? 설렘 준비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사람인 개인회원이 비긴즈 앱 설치 및 프로필 등록을 완료하고 '사람인 공지사항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사람인 회원은 아이디 연동을 통해 간편하게 비긴즈 가입 및 프로필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인 회원이 아니라면, 먼저 사람인 개인회원 가입 후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한 '첫 만남 필살기' 아이템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롯데호텔 서울 2인 식사권(2명) ▲올리브영 3만원권(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50명)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프로필 등록을 마친 여성 회원에게는 관심있는 상대에게 표현할 때 사용 가능한 ‘도넛’ 100개를 즉시 지급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비긴즈는 '사람인이 만든 소개팅 앱'이라는 신뢰도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BLOOM 검사’를 통한 연애 성향 분석과 직장, 학교, 페이스 인증 등을 통해 매칭 가능성이 높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을 이어준다. 실제로 비긴즈는 세밀한 성향 데이터 분석과 인증 시스템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과 성향이 잘 맞는 상대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또한, 최근에는 매칭 정확도와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AI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대폭 개편했다. 상대의 취향과 가치관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AI 하이라이트’와 세부 조건을 직접 설정하는 ‘커스텀 추천’ 기능을 비롯해, 프로필 사진의 표정과 구도를 분석해 주는 ‘AI 사진 진단’을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AI 사진 진단 기능은 부드러운 조언의 ‘천사 모드’와 직설적인 피드백의 ‘악마 모드’ 중 선택해 맞춤형 개선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한층 매력적인 프로필을 완성하고 차별화된 매칭을 경험하게 된다.

비긴즈 관계자는 “이력서 업데이트로 커리어 도약을 준비한 사람인 회원들이 이제는 비긴즈를 통해 일상의 소중한 인연을 만나 설렘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사람인의 노하우가 담긴 철저한 인증 시스템과 과학적인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바쁜 2030세대가 소모적인 감정 낭비 없이 결이 맞는 진지한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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