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광양시, 숙박 지원으로 방문객 체류 늘리고 재방문율 높인다 최대 12만 원 지원 및 추가 할인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 2026-04-09
안애영 aayego@daum.net

‘2026 남도 숙박할인 빅(BIG) 이벤트’ 홍보물(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4월부터 11월까지 ‘2026 남도 숙박할인 빅(BIG) 이벤트’를 운영, 전남 거주 관광객에게 최대 12만 원 숙박 할인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 이벤트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제외한 지역 주민이 전남 내 숙박업소 이용 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결제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시 4만 원 ▲7만 원 이상 시 3만 원 ▲5만 원 이상 시 2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월 1회 최대 3박까지 이용 가능해 최대 12만 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참여 관광객은 전남관광플랫폼(JN TOUR)에 회원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광양시’를 선택해 쿠폰을 발급 받아야 하며, 쿠폰은 등록된 숙박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당일 미사용 시 쿠폰은 자동 소멸되며 다음 날부터 재발급 가능하다.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의 추가 할인 금액도 기존 1만 원에서 1만 5천 원으로 확대돼 혜택 폭이 커졌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숙박 할인 이벤트가 관광객의 방문을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숙박업소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양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관광자원과 숙박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