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시험공부와 취업 준비에 아르바이트까지. 24시간이 모자란 대한민국 대학생들의 ‘갓생(God+生)’을 응원하기 위해 사람인이 캠퍼스로 직접 찾아간다.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은 국내 대학을 방문하는 오프라인 캠퍼스 어택 캠페인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는 ‘사람인’과 ‘가입 인증’을 언어유희로 엮어 주목도를 높였다. ‘갓생살다 방전된 사람, 인증하면 사람인이 카페인 충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심히 매일을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사람인이 힘을 충전해준다는 취지다. 특히, 본격적인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즐거운 이벤트를 선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취업 및 커리어 성장을 돕는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을 필두로 대학생의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대학생 구직 필수 앱인 ‘사람인’과 위치 기반 아르바이트 플랫폼 ‘동네알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 ‘코메이트’가 함께 대학생을 만나 시너지를 이룰 예정이다. 꽝 없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밸런스게임 앙케이트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재미를 더한다.
캠퍼스에서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활력을 불어넣을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는 오는 15일(수) 서울대학교에서 첫 문을 연다. 이어 17일(금)에는 서강대학교도 찾을 계획이다.
사람인 관계자는 "전공 공부와 스펙 쌓기,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하며 누구보다 치열한 봄을 보내고 있을 대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즐거움을 주고 싶어 이번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람인은 대학생들의 커리어 여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캠퍼스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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