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소통폰 통해 군민 의견 수렴
이달 16~24일 소통폰 운영…군민 누구나 문자로 건의 사항 등 제안 가능
2026-04-1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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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정책 공약 소통폰 운영 이미지[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정책선거’를 내건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정책·공약 소통폰’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민선 8기 ‘언제나 소통폰’으로 2,516건의 민원을 해결하고, 군민 제안41건을 정책에 반영한 성과를 지방선거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것.
아울러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영암 발전 정책과 공약에 반영하는 등 군민 참여형 선거 문화를 정착하겠다는 취지다.
군민 누구나 이달 16~24일 휴대폰 010-4712-2663으로 건의 사항, 지역 현안, 개선 의견을 포함한 영암 발전 정책과 공약을 문자로 주면 접수된다.
접수된 의견은 우 예비후보의 정책 공약 수립 과정에 반영돼, 전문가로 구성될 가칭 ‘정책공약자문위원회’에서 군민 체감도 높은 공약으로 다듬어질 예정이다.
우 예비후보자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선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참여형 선거를 추진하겠다”라며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발굴하고, 전문가가 실행력을 높인 공약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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