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사진설명: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이벤트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음료를 받기 위해 긴 줄을 늘어서고 있다. [전남인터넷신문]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은 캠퍼스 어택 오프라인 이벤트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간고사와 취업 준비, 아르바이트 등으로 ‘갓생(God+生)’을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행사는 15일 서울대학교와 17일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12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캠퍼스마다 마련된 부스에서는 시원한 음료를 즐기려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의 열기를 더하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한몫했다. 꽝 없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밸런스 게임 앙케이트 앞에도 긴 대기줄이 늘어서며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는 기업명 ‘사람인’과 ‘가입 인증’을 결합한 재치 있는 네이밍으로 행사 전부터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사람인이나 동네알바, 코메이트(KoMate) 등 주요 앱 가입을 인증한 학생들에게 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때이른 무더위와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줬다.
특히, 대학생 필수 구직 앱인 '사람인'을 비롯해, 내 주변 다양한 알바를 찾아주는 ‘동네알바’, 외국인 유학생 전용 커리어 플랫폼 ‘코메이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들이 학생들과 직접 만나며 접점을 확대했다. 사람인앱을 통해서는 커리어 매칭 에이전트, AI 모의면접 등 강력한 AI 기반 커리어 서비스를 이용해 미리 공고를 탐색하고 개별 전형을 대비하며 효과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다.
사람인은 대학 축제 시즌이 이어지는 5월에도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행사를 이어가 더 많은 대학생들의 에너지를 충전해줄 계획이다. 사람인 관계자는 “사람인은 아르바이트와 취업 시장을 아우르며 대학생들의 커리어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이들과 가까운 곳에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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