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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전개 기자 사용자설정 Gem 광양시, 편견 없는 지역사회 위해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전개 장애인 단체·시설 150여 명 참여… 상호 존중 문화 확산 2026-04-21
안애영 aayego@daum.net

21일 광양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광양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양시는 21일 이번 캠페인이 시민과 함께하는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4월 20일 광양읍 덕례사거리와 중마동 시청사거리 일원에서 실시됐다.


행사에는 광양시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와 장애인단체 9개소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장애인 인권과 복지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편견 없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필요성을 알렸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용과 사회통합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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