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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중 사고 현장 목격한 정철원 후보, 긴급 구호 지원 담양 월산면 차량 전복 사고 현장서 119 신고·구조 협조 2026-04-21
안애영 aayego@daum.net

21일 12시경 담양군 월산면 화방리에서 발생한 차량전복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가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측)[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가 선거운동 중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에서 구호 활동을 펼쳤다. 


정 후보는 21일 낮 12시경 담양군 월산면 화방리 인근 도로를 지나던 중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차량 한 대가 뒤집힌 현장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정 후보와 일행은 119 소방서와 경찰에 사고 신고를 확인한 뒤, 차량 내부와 주변 부상자들의 상태를 살피며 이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담양소방서 대원들을 도와 부상자들을 구급차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과정을 지원했다.


특히 정 후보는 소방차와 경찰 장비가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직접 수신호를 하며 현장 교통 정리를 자처했다. 이는 2차 추돌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수습 시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 후보는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몸이 먼저 움직였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그 어떤 활동보다 앞선 최우선의 가치"라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준 소방관과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고로 부상을 입은 시민 4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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