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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체험과 힐링 동시에... ‘섬진강별빛스카이’ 체험객 증가 짚와이어·산책 동선 결합…섬진강 경관 체험형 관광지 2026-04-22
안애영 aayego@daum.net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짚와이어 시설 ‘섬진강별빛스카이’(사진제공/광양시-LG헬로비전 ‘어디든 간대호’ 방송 화면 캡쳐)[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광양시가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짚와이어 시설 ‘섬진강별빛스카이’가 봄철을 맞아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망덕산과 배알도 수변공원을 연결하는 약 898m 길이의 짚와이어로, 활강 4라인과 회수 1라인 등 총 5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망덕포구에서 출발해 배알도 수변공원과 섬 정원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출발대까지는 약 280m 구간의 모노레일을 이용하며, 해발 197m 높이에서 섬진강과 망덕포구, 이순신대교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 장면과 주변 경관이 소개되면서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련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은 일정 신장과 체중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운영 시간과 휴장일,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섬진강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꾸준히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수변공원과 주변 산책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선도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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