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흥 두원농협,조합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 … 학생 6명에게 630만원 지원 2026-04-24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 두원농협(조합장 신선식)이 농업인 조합원의 가게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3일 두원농협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신선식 조합장이 조합원들에게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이하사진/두원농협 제공)

이번 장학금 전달은 농업·농촌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영농에 종사하는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그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서는 조합원의 대학생 자녀 6명에게 1인당 100만원, 초등학생 자녀1명에게 30만원 총 63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신선식 조합장은 “고물가와 영농자재비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인재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원농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 밖에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유자 수출 활성화 및 각종 영농자재 지원 등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