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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두원농협, 농촌 마을에 활기를! ‘농촌관광 활성화 탐방’ 실시 제주 곶자왈 자원 활용 사례 통해 우리 지역 농촌의 새로운 가치 발견 2026-04-24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 두원농협(조합장 신선식)이 24일, 농촌 자원의 소중함을 돼새기고 우리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제주 곶자왈 일원에서 ’농촌관광 활성화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농촌관광 활성화 현장 탐방(사진/두원농협 제공) 

이번 탐방은 농협 지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자연환경을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하면서도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관광자원으로 가꾼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제주의 독특한 숲인 곶자왈을 둘러보며, 우리 지역이 가진 자연 자원들도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숲길을 따라 걷고 운영 현황을 살피며, 지역 고유의 매력이 어떻게 관광객들에게 전달되는지 주의 깊게 확인했다.


특히 자연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지역과 잘 어우러진 사례들은 우리 농촌 관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신선식 조합장은 “농촌관광 활성화는 우리 농촌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탐방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좋은 방안들을 찾아내어 농촌 마을이 더욱 활기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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