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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 협력 강화 문화·농업 분야 협력 기반 마련 2026-04-24
안애영 aayego@daum.net

24일 담양군과 고창군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참여하며 상생의 뜻을 나눴다.(사진제고/담양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담양군과 고창군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참여하며 지역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담양군은 24일 문화체육과와 고창군 농촌활력과 공직자 30여 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서로 기부하며 상생의 뜻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양 군은 문화예술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연결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상생의 가치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부 한도가 확대돼 참여 범위가 넓어졌다.


기부금은 일정 기준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일부 금액에 대해서는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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