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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전남체육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십 빛났다 대한수영,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 감사패 잇따른 수여…축구에 이어 2, 3번째 경사 2026-04-29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체육인들이 하나되어 만들어낸 성과를 결집시켜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전남 체육인 덕분입니다”


중앙 종목단체로부터 잇단 감사패 수여를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전라남도체육회 송진호 회장이 밝힌 수상 소감이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에 따르면,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이 지난 2023년부터 전남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하여 3대 메이저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 종목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 종목단체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의 감사패 수상은 지난 3월 26일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 그리고 4월 28일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 이혁렬,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재단 이사장) 등 주요 종목단체로 이어졌다.

이는 지난 3월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 감사패에 이은 3번째 공로 인정이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감사패 문안에서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전라남도의 동계기반시설 및 여건 불비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라남도체육회 바이애슬론팀 육성․지원 등에 혼신의 열정을 다하여 주심으로써 동계불모지 오명 해소에 앞장섬은 물론 대한민국의 바이애슬론종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계실 뿐만 아니라, 2026년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한국선수단의 훈련지원단장으로서 동계스포츠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와같은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의 잇따른 수상은 전라남도체육회의 전국단위 대회 운영 역량과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다시말해 이번 감사패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남에서 열린 3대 메이저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것은 물론, 종목별 기반 조성과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특히 중앙 종목단체가 시·도체육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송진호 회장의 리더십과 전남 체육의 위상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실제로 전라남도체육회는 대회 유치 단계부터 경기장 시설 개선, 운영 시스템 구축, 종목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 등 전반적인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종목 저변 확대 측면에서도 송진호 회장의 리더십은 빛났다.


수영에서는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 추진해 지역 체육 인프라 활용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바이애슬론 역시 ‘동계 불모지’로 불리는 전남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종목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전남 도민과 체육인들의 헌신과 협력이 있었기에 3대 메이저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이번 감사패는 전남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송진호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중앙 종목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전남 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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