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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원유 비축시설 현장점검 2026-04-29
박문선 smk4592@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오늘(29오후대규모 해양오염사고를 전에 예방하고 국가 주요시설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원유 비축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추진되는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원유 저장탱크 및 이송배관 등 시설물 결함여부 해양시설오염 비상계획서 이행여부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비상대응 체계 등 중요 사항들을 집중 점검했다.

 김 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및 공급망 불안전에 따른 원유 수급 현황과 시설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김기용 여수해경서장은 대규모 원유 비축시설에서의 해양오염 사고는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빈틈없는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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