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산·결산 전문가 키운다… 정책지원관 실무 교육
통합의회 출범 앞두고 재정 분석 등 실무 역량 강화
2026-04-29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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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전남도의회는 도의회 초의실에서 정책지원관 및 상임위원회 직원 약 40명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의회가 통합의회 출범에 대비해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들의 재정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정책지원관 및 상임위원회 직원 약 40명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예산안 구조 이해, 결산 검토 방법, 재정지표 분석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례 기반 재정분석 실습과 주요 예·결산 검토 포인트를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의회는 정책지원관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공통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전 직원의 전문성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통합의회 출범에 따른 의정지원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실무 중심 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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