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농협, 고향‧농협사랑 여성모임 취미교양강좌 운영
포슬린 공예 체험 통해 개성을 담은 자신만의 그릇 완성
2026-04-30
강계주 igj2668@hanmail.net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농협(조합장 고중석)은 30일 농협회의실에서 고향.농협사랑 여성모임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여가생활의 질을 높이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미교양강좌를 진행했다.
취미교양강좌 광경(이하사진/고흥농협 제공)
이번 강좌는 ‘포슬린 공예 체험- 나만의 그릇 만들기’라는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예활동으로 진행돼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신들이 전사지를 이용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그릇과 접시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취미강좌를 통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서 서로 소통하고 친교를 나누는 힐링의 장이 되었으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고중석 조합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취미교양강좌를 통해 여성 조합원의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농협사랑 여성모임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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