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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새단장’ 합동 환경정화 활동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조도면사무소-무등산국립공원-지역주민 합동 환경정화활동 운영 2026-05-01
안애영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박관하)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4월 30일(목)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하조도 등대길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 기관인 조도면사무소,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지역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하조도 등대길 쓰레기 투기 지역과 인근 해안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폐어구 등 약 5톤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국립공원 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일제 정리하고 불법 투기행위에 대한 근절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했다.


김지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정화 활동 이후에도 상습 투기 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을 강화하고, 성수기를 앞두고 탐방객들이 청결한 국립공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한 환경정화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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