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자사의 커리어 마켓플레이스 ‘사람인스토어’ 내에 독보적인 AI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집약한 ‘사람인 공식상품 전용관’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용관은 20년간 채용 시장을 선도해온 사람인의 노하우와 1,800만명의 구인구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람인 AI 상품’들을 한 페이지에 통합 구현한 원스톱 솔루션 허브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고품질의 솔루션들을 한눈에 비교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더욱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사람인만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더해 단순한 상품 나열을 넘어선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구현했다.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커리어 단계를 분석해 현재 가장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취업 준비 초기에는 ‘인적성 검사’ ▲본격적인 서류전형에는 ‘AI 자소서 코칭’ ▲면접 직전에는 ‘AI 모의면접’을 추천하는 등 구직자의 여정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전용관에서는 사람인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상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취업 상품 구매자 4명 중 3명이 선택하는 ‘사람인 인적성 검사’ ▲기업별 특성에 맞춘 초안 생성과 문맥 교정으로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AI 자소서 코칭’ ▲인사담당자에게 이력서를 전략적으로 노출해 열람수를 최대 8배까지 높여주는 ‘이력서 하이라이트’ ▲이 모든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 ‘잡패스’ 등이 포함된다.
사람인 관계자는 “취업 준비의 핵심은 자신의 강점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인사담당자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주느냐에 있다”며, “이번 전용관 오픈을 통해 구직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의존하기보다, 사람인의 정교한 데이터와 AI 기술력으로 증명된 공식 상품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자신감 있게 합격에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론칭한 ‘사람인스토어’는 사람인 자체 개발 상품은 물론 유저 간 합격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 거래, 전문가 1:1 컨설팅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사고파는 신개념 마켓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람인은 향후에도 성공 노하우가 담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구직자의 합격 확률을 높이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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