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는 용기”...보문복지재단, 광주보호관찰소에 희망의 손길 전달
2026-05-08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2026. 5. 8. 보문복지재단 정주리 이사와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 및 기부금 지원에 관해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문복지재단은 2025년에 기부금 3천만원을 광주보호관찰소에 지원하였고, 올해도 3천만원을 기부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검정고시 준비 등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의 장학금, 심리상담, 가족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문복지재단 정주리 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보호관찰소 김정렬 과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후원해 주는 보문복지재단에 감사하다”며 “보문복지재단이 보여준 관심과 온정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