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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끼·재능 빛났다 2026-05-08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문화 참여 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을 운영한다.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만드는 문화놀이터!!- 꿈☆희망☆열정”라는 주제로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북구는 5월 9일(토) 오후 4시~6시까지 북구청소년수련관 문화근린공원(앞뜰)에서 청소년을 위한 각종 문화공연과 체험활동을 전개한다.



동아리 체험부스에는 북구학교밖지원센터 맛요동(요리), SHIFT(지역사회 캠페인), 에어펄스(드론), 청소년 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초청공연(솔리즈-스트릿댄스 퍼포먼스)을 시작으로 동아리공연 국제고 밴드(크루세이더), 방송댄스 어벤져스, 보스베이비, ON:BEAT 팀의 즐겁고 화려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또한, 전통공예+현대아트+미래상상과 함께하는 진로체험(전통)으로는 가죽공예, 자개공예, 보자기공예 등 체험거리가 있고, 부대행사로는 메모리키핑데이(액자만들기), 오월 주먹밥, 뻥스크림, 톡톡팝콘, 눈꽃슬러시, 1388홍보 및 체험, 온라인 선플달기 홍보, 청소년인권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열린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의 청소년과 시민들을 만나며, 공연마당, 진로체험, 동아리 부스체험, 부대행사, 1388홍보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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