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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누리지역아동센터,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 방문 행사 진행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한 따뜻한 효(孝)의 시간” 2026-05-09
안애영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희망누리지역아동센터(대표 홍숙정)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용해동 관해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어버이의 은혜와 공경의 마음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직접 만든 종이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아동들은 지난 2개월간 배운 통기타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곰 세 마리’와 ‘사과 같은 내 얼굴’ 공연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방송댄스 프로그램에서 연습한 ‘골든(Golden)’ 공연도 함께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공연 이후에는 아이들이 어르신들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홍숙정 대표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활동을 통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희망누리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인성교육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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