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보호관찰소, 고령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투입, 일손돕기 나서
2026-05-12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읍보호관찰소는 농번기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 정읍시 소재 고령농가에 11~12일 이틀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7명을 투입하여 땅콩밭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사회봉사는 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던 농가주가 지역농협(황토현 농협)을 통해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신청하면서 이루어졌다.
농촌일손돕기 수혜자인 정읍시 소성면 소재 땅콩 재배농가 A씨는 “농번기 철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호관찰소의 도움으로 한시름 덜게 되었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혜진 정읍보호관찰소장은 “농번기 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투입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