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환경 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2026-05-1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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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5월 13일 군산시 개정동 관광지 진입로에 사회봉사 대상자 6명을 투입하여 환경 정비 활동 사회봉사명령 국민 공모제’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 ‘사회봉사명령’은 유죄가 인정되거나 보호처분 등의 필요성이 인정된 사람에 대하여 법원으로부터 일정 시간 동안 무보수로 사회에 유익한 근로를 하도록 명하는 제도임
이번 환경 정비는 도로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비닐과 잡초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모았다.
군산보호관찰소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에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하여 무상으로 도와주는 사회봉사명령 국민 공모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이 필요한 경우 유선전화(☏063-450-2550)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체 적절성 심사 후 지원이 이루어진다.
군산보호관찰소 윤성규 소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집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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