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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동화면 주민들, 램프공원에 버베나 심으며 가을 축제 준비 면민·청년회 참여…10월 ‘가을동화 버베나 축제’ 앞두고 경관 정비 2026-05-15
안애영 aayego@daum.net

동화면 청년회와 면민들이 램프공원에 버베나를 식재했다.(사진제공/장성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장성군 동화면 청년회와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램프공원 일원에 버베나 꽃묘를 심으며 본격적인 가을 축제 채비에 나섰다. 


이번 식재 활동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가을동화 버베나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으로, 참여한 면민들은 밭 가꾸기 등 토양 정비부터 꽃 심기까지 모든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미경 동화면장은 “램프공원 버베나 꽃밭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가을 축제를 통해 동화면의 대표 경관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동화면은 매년 6월에 마을 축제를 열어왔으나, 올해는 면 소재지에서 진행되는 남도경관사업의 추진 일정에 맞춰 개최 시기를 10월로 조정했다. 


개최 계절이 가을로 이동함에 따라 축제 명칭도 ‘가을동화 버베나 축제’로 새롭게 바꾸었으며, 만개한 버베나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담아내는 현장 중심으로 축제를 이끌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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