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금 kangske19@naver.com
시험 스트레스도 함께 홈런 청소년들과 함께한 특별한 야구관람[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시 동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시험 종료를 맞아 청소년 대상 야구 관람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중간고사를 마무리한 중등 청소년들에게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환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아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를 관람하면서 참여 청소년들은 “학교 시험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는데 야구 경기 관람하며 응원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다.” “야구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보니 더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경기를 또 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시험 스트레스도 함께 홈런 청소년들과 함께한 특별한 야구관람이번 활동을 통하여 참여 청소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고, 반복되는 일상에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 시간이 되었다. 또 새로운 청소년들과도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유대감을 쌓아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였고, 건강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지원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
중학생 14세부터 16세까지를 대상으로 신입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062-416-72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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