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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어르신 인권 보호 위한 지킴이단 교육 강화 노인요양시설 인권 보호 위한 현장 실천 교육 진행 2026-05-2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2026년 노인인권지킴이단 역량 강화 교육[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은 지난 22일 어르신 인권 보호와 인권 친화적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노인인권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 의뢰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단과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김은진 강사가 맡아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과 현장 실천 방안 등을 안내했다.


노인인권지킴이단은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권침해 사례 발견 시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상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노인요양시설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삶이 이어지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인권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돌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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