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드림로드(Dream Road)’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2026-06-02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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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로드(Dream Road)’ 진로체험[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전주화정초등학교 100명을 대상으로 ‘드림로드(Dream Road)’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전한 직업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 등 인성을 함양한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모의법정을 통한 준법정신의 중요성, 재판의 개념과 절차에 대한 이해, 성격유형별 관련직업 알아보기, 예절교육 등 체험 위주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김진우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적성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 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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