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키워드 시대 가고 VoC 기반 GEO 시대 온다" GEO 전문가 '플러스제로' 정성진 대표 차세대 AI 검색 최적화 'VoC x GEO' 전략 제시 2026-06-22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플러스제로 6월 웨비나 이미지컷. (제공= 플러스제로) [전남인터넷신문]GEO 플랫폼기업 '플러스제로' 정성진 대표가 '엔터프라이즈 GEO 방법론'을 주제로 열린 웨비나에서 AI 검색엔진 시대에 맞춘 차세대 검색 엔진 최적화 전략인 'VoC x GEO 패러다임'을 발표해 마케팅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정성진 대표는 국내 SEO·GEO 업계 유일의 구글·아도비·세일즈포스 공식 컨설팅 파트너이자 GEO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 '플러스제로' 창립자로, 국내 GEO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간판스타로 손꼽힌다.

정 대표는 "최근 검색 시장이 변화하면서 많은 GEO(생성형 AI 엔진 최적화) 서비스가 생겨났지만, 여전히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 수집에만 매달리는 SEO(검색엔진 최적화) 시대의 방식을 답습하고 있다"며 "VoC x GEO가 AI 디지털 마케팅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VoC x GEO'는 익명 커뮤니티나 리뷰 등에 가감없이 남긴 '고객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와 질문, 불편사항을 정밀 분석해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설계한 VoC 기반 생성형 AI 엔진 최적화 플랫폼이다.

정성진 대표는 "생성형 AI 이용량이 급증하면서 이미 키워드광고와 검색 결과물 클릭률이 무려 60%나 폭락하고 있다"면서 "포털이나 AI 대화창 답변에 우리 회사나 브랜드가 노출되느냐가 마케팅 성패를 좌우하는 GEO 시대에 들어섰다"고 정의한다.

정 대표는 특정 브랜드의 고객 리뷰를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핵심 질문의 67%에 대해 정작 브랜드 공식 채널에는 이를 설명할 충분한 콘텐츠가 없었다며, 키워드 검색량만 모니터링해서는 발견할 수 없는 결정적인 '콘텐츠 공백'을 소비자 가 원하는 정보와 요구들로 가득 채워, AI가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드는게 'VoC x GEO'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콘텐츠 공백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내재화할 수 있게 돕는 전용 솔루션 'Gewriter'(지라이터)의 라이브 데모 시연도 진행됐다. 시연을 통해 URL 입력만으로 SEO와 GEO 상태를 즉각 진단하고, AI 인용 최적화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과정, 검색 로봇의 유입을 돕는 스키마 마크업까지 핵심 프로세스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플러스제로 웨비나'는 2025년 3월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무료 웨비나로, 현재 400명 이상의 구독 회원을 확보했으며, 매회 평균 100~200명 이상의 실무자들이 꾸준히 참가하는 GEO 업계 핵심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는 AI 기반 검색 시장의 전망과 이에 대응하는 차세대 GEO 전략,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실전 프로세스가 공개됐으며, 금융기관부터 뷰티, IT, 뷰티, 가전, 가구, 자동차 등 여러 산업군의 기관 및 기업 실무자 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성진 대표는 "현재 검색 마케팅 시장은 키워드 기반 GEO에 머물 것인가, 고객의 진짜 목소리에서 출발하는 VoC x GEO로 진화할 것인가의 기로에 서 있다"며 "앞으로는 고객의 정형화되지 않은 질문에 브랜드가 얼마나 정확한 답을 준비해 두었는지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VoC를 기반으로 AI 검색 노출 점유율을 선점하는 기업이 향후 GEO 마케팅 시장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성진 대표는 국내 SEO·GEO 업계 유일의 구글·아도비·세일즈포스 공식 컨설팅 파트너로, SEO 및 데이터 마케팅 분야에서 15년 이상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전문가다. 최근 생성형 AI 검색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GEO 패러다임 어드바이저'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대기업 30여곳 이상의 데이터 분석 및 SEO·GEO 최적화 컨설팅을 진두지휘해 왔으며, 구글과 어도비(Adobe), DMS(디지털 마케팅 서밋) 등에서 연사로 활약하며 생성형 AI 검색 마케팅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